Brand Story · 계탄집 이야기
2015년 자양동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홍보 없이 방송이 찾아왔고, 광고 없이 랭킹에 올랐습니다. 전부 맛이 만든 결과입니다.
시작
계탄집은 2015년 자양동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올해로 12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메뉴를 늘리지 않았습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숯불닭갈비 하나만 12년 동안 팠습니다.
계탄집은 가스불을 쓰지 않습니다. 섭씨 700도의 참숯 직화로만 굽습니다. 겉은 탄 향이 살고 속은 육즙이 남습니다. 가스불로는 나오지 않는 맛입니다. 직화 그릴링 12년의 결과입니다.
홍보 없이 방송이 찾아왔고, 광고 없이 랭킹에 올랐습니다.
전부 맛이 만든 결과입니다.
자양동맛집, 광진구맛집, 건대맛집을 찾는 분들이 오랫동안 계탄집을 찾는 이유입니다.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생기는 것은, 맛이 만든 결과입니다.
방송 & 수상
연혁
철학
가스불, 전기 그릴 — 계탄집은 쓰지 않습니다. 섭씨 700도의 참숯 직화만 씁니다. 하지만 겉의 탄 향과 속의 육즙은 참숯 아니면 나오지 않습니다.
매일 들어오는 원육을 당일 염지 처리합니다. 100% 국내산 생닭 다리살. 천일염과 마늘즙으로 본연의 맛을 살립니다.
계탄집은 직원이 직접 구워드립니다. 700도 참숯 직화는 다루기 까다롭습니다. 불 조절 12년의 노하우를 그대로 테이블로 전달합니다.
조리 과정
매일 입고되는 100% 국내산 생닭 다리살을 당일 손질합니다. 신선도가 맛의 첫 번째 조건입니다.
천일염과 마늘즙 염지액에 48시간 숙성합니다. 신선도를 지키면서 육즙을 최대한 살립니다.
섭씨 700도의 참숯 위에 올립니다. 겉은 탄 향이 살고 속은 육즙이 남습니다.
직원이 최적의 불 상태에서 직접 구워드립니다. 손님은 편하게 앉아 불맛을 즐기시면 됩니다.